고민하는 점심시간인 직장인들에게는 식사시간이 하루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이 되곤 합니다. 어떻게든 뭘 먹을지 고민하기도 힘들죠. 가끔은 그냥 안 먹고 살거나, 급식처럼 알아서 차려줄 때도 있고, 초밥이나 다른 음식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초밥을 많이 먹게 되었는데, 고민할 때마다 초밥집이 눈에 띄어서 그렇습니다. 초밥은 항상 맛있으니까요. 오늘은 김해시 회현동에 위치한 회현동 초밥에 방문했습니다. 이 곳은 김해시 봉황동과 인접한 동네인데, 봉리단길 맛집으로도 자주 언급되는 곳입니다. 회현동 초밥은 최근에 새롭게 오픈한 가게인 것 같아요.


회현동 초밥은 경남 김해시 가락로63번길 15에 위치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시 30분부터 21시까지이며, 휴무일은 없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이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2시와 저녁 8시입니다. 정보 출처는 선한영향력가게입니다.
이런 유형의 가게들이 점차 더 많아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밖에서 메뉴판을 찍으려고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빛이 반사돼서 잘 안 보이네요.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서 다시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오픈형 주방이라서 만드는 과정들을 직접 볼 수 있어요. 특히 일식집은 이런 오픈형 주방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위생적이고 자신감 있는 방식이겠죠. 가게의 깔끔한 인테리어도 멋지네요. 집에서도 이렇게 깔끔하게 꾸미면 몇 일 지나면 흐트러져 버릴 텐데...



식사 전에 나오는 오니 샐러드로 입맛을 돋구고, 간장으로 셋팅한 후에 제로콜라를 한 병 시켜서 식사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초밥과 미니우동이 나왔어요. 우동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모밀도 좋아해서 다음에는 모밀도 먹어봐야겠어요. 12조각의 초밥이 나왔는데, 오른쪽부터 차례대로 너비아니(떡갈비?), 장어, 참치, 계란, 갑오징어, 생새우, 단새우, 참돔, 연어 2조각, 그리고 광어 2조각인 것 같아요. 니껏도 찍어보고 내꺼도 찍어보면서 차분하게 먹었습니다. 맛있겠어요!





찬찬히 먹다보니 닭튀김과 감자 고로케도 나왔어요. 둘 다 뜨겁게 나와서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간장에 찍어먹지 않아도 맛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조각씩 남겨놓지 말고 제가 먹을게요.





이렇게 맛있게 먹은 회현동 초밥은 역시 최고입니다. 회현동 초밥은 김해시에서 맛집으로도 유명한 곳이에요. 다음에도 지나다닐 때 뭘 먹을지 고민이 생기면 반드시 초밥집으로 가야겠어요. 확실히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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